이백순 대사, ‘뉴콜롬보플랜2020 출범식’에서 한국으로 가는 학생들 만나 격려
2020 뉴콜롬보플랜 장학생들 관저로 초청해 리셉션 개최

2019년 11월 25일(월)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호주 외교부 Marise Payne 외교장관이 개최한 뉴콜롬보플랜(NCP: New Colombo Plan) 2020 출범식에 참석하였다. 2020년에는 125명의 장학생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20개 지역에서 1년간 공부하는데 13명이 한국으로 간다. 이백순 대사는 한국으로 가는 13명의 장학생들과 만나 축하 및 격려하였고, 미래 한-호 양국 관계의 중요한 민간 외교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백순 대사는 내년에 한국으로 파견될 예정인 뉴콜롬보플랜(NCP: New Colombo Plan) 호주정부 장학생들을 11월 26일(화) 대사관저로 초청해 리셉션을 개최하였다. 이백순 대사는 학생들이 한국에서 많은 경험을 쌓고 돌아와 미래 한-호 관계의 가교가 되줄 것을 당부하였습. 이번 행사에서는 로알드 말리앙키(Roald Maliangkay) 호주 국립대학교 한국학 교수가 한국-호주 관계 및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학생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뉴 콜롬보플랜 장학생들은 헤더정(Heather Jeong) 요리 강사와 함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김장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