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멜번 참전비 제막식 참석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5월 2일(목) 멜번에서 거행된 6.25참전비 제막식행사에 참석하여 한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호주군 전사자 및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우리 국가보훈처 장관 및 빅토리아 주정부 보훈장관등 주요 인사, 참전용사, 동포단체 및 멜번지역 6.25참전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되었으며, 제막식 행사 후 참전용사에 대한 보은 오찬행사도 실시되었다.
멜번 참전비는 캔버라, 시드니, 골드코스트에 이어 호주내에서는 4번째로 준공된 참전비이며 빅토리아 주정부, 대한민국 정부, 교민 및 참전용사들의 성금을 바탕으로 멜번시티 인근 Maribyrnong시에 건립되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