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호주국립대 아태정책대학교 주최 ‘대사들과 조찬’서 강연
2018 서부호주 ‘찾아가는’ 워홀 세미나 개최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10월 31일(수) 오전 9시, 호주 국립대(ANU) 아태 정책 대학교에서 주최한 ‘대사들과 조찬’ 모임에 참석하여 60여명 선발 참석 학생들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외교관 생활 및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한편 주호주대사관(이백순 대사)에서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2일 각각 서호주(WA) Gingin과 Bunbury 지역에서 찾아가는 워홀 세미나를 개최했다. 워홀러세미나를 통해 안전정보, 워홀 2차 비자, 세금·연금 등 호주생활 전반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주호주대사관은 호주 현지의 사정을 고려해 호주의 주요 도시가 아닌 지방에 거주하고 계신 워홀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워홀 세미나를 개최한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