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호주 국방부장관 면담
수소협력 대표단 맞아 한호 수소산업 협력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8월 8일(목) 린다 레이놀즈(Linda Reynolds) 호주 국방부장관을 면담하고, 한·호 군사교류 및 방산협력 등을 협의하였다. 린다 레이놀즈 국방부장관은 2019년 5월부터 국방 장관을 지낸 호주 자유당 정치인으로 서호주 상원의원이다.

또한 이백순 대사는 지난 8월 11일(일) 이원욱 국회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수소협력 대표단을 맞아 한국과 호주간의 수소산업 협력 강화를 위해 많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대표단에는 현대차, 두산퓨얼셀, 효성중공업, 한국가스기술공사 등 관계 기업과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에너지 경제연구원 등 다양한 기관이 포함되었다. 양국은 LNG, 석탄, 철광석 등 많은 에너지자원 교류가 있는데, 미래에는 새로운 에너지원인 수소에너지에서도 협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