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호주 한인 차세대 대표 만찬
Malcolm Turnbull 전 호주 총리 및 Michael Fullilove 로이 연구소장 면담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3월 15일(금) 시드니에서 호주 한인 차세대 모임 ‘KAY Leaders(Korean-Australia Young Leaders)’ 회원 및 한인 변호사 협회및 의사협회 임원들과 만찬을 함께하며 호주 한인 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차세대 동포들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였고, 한인회와 차세대들 간의 협력 가능 분야들을 협의하였다.
또한 이 대사는 3월 15일(금) 시드니를 방문하여 오전에 Malcolm Turnbull 전 호주 총리를 면담하고 양국 관계 및 역내 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오후에는 Lowy 연구소를 방문해 Michael Fullilove 소장과 면담하고 연구소 활동과 역내 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