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2018 캔버라 다문화 축제 참가해 격려
한글학교(캔버라 한국학교) 방문
주호주대사관(이백순 대사)은 한국관광공사 및 한인동포사회와 더불어 2018년 2월 17일(토) ‘2018 캔버라 다문화축제’(2018 National Multicultural Festival)에 참가하여 한국홍보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
이백순 주호주대사는 이번 축제에서 한국 문화와 한국음식 등을 적극 홍보한 캔버라 한인회, 세계국제결혼여성협회(KIMWA) 캔버라 지부, 우리교회 부스 등을 방문하여 한국 동포들을 격려하였으며, 동 축제 시찰차 방문한 경기도 다문화센터장 일행 20여명과도 오찬을 같이 하였다.
다문화축제는 캔버라(ACT) 시정부 주최로 매년 2월 개최되는 행사로서 올해는 70여 다민족이 참가하였으며, 주호주대사관은 앞으로도 우리 동포사회와 함께 동 축제에 적극 참가하여 한국문화와 한식을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백순 대사는 지난 2월 24일(토) 오전 한글학교(캔버라 한국학교)를 방문하여 정현재 교장으로부터 학교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각 반별 수업을 참관하였다.
이백순 대사는 학생, 교사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토요일 오전부터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과 수고하는 교사들을 격려하였다.
주호주대사관은 앞으로도 재외동포 자녀들의 효과적인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제공 = 주호주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