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입양아 가족 초청 만찬’ 열어
2015 베네롱 탁구대회, 한국선수단 격려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11월 14일(토) 시드니, 뉴캐슬의 입양인 토요학교 학생과 가족 50명을 관저만찬에 초청, 뉴캐슬 학생의 9월 한국방문 경험담 등을 공유하면서 입양 학생들의 노래, 춤 등 특기를 즐기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시드니에서 개최된 2015년도 베네롱 탁구대회 개막전에 참석, 한국 선수단을 격려했다. 5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하여 호주, 뉴질랜드,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