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산과 지진 4.7규모 발생
대만에 이어 일본에서도 지진이 일어났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오후 5시 27분경 이바라키현 남부 40km 깊이 지역에서 진도 4.7의 규모의 진도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앞서 일본은 지난 5일 오후에는 일본 규수(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兒島)현에 있는 사쿠라지마(櫻島) 화산이 분출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일본 기상청이 경계 수준을 3단계 ‘입산 통제’로 높인 바 있다.
한편 이번 일본지진으로 간토(關東)과 도호쿠(東北) 남부, 시즈오카(静岡)현 각지에서 진동이 느껴졌다. 아직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 피해 상황에 관한 신고는 들어오지 않은 상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