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억1041만8817명 · 누적 사망자는 243만9909명 (2월 19일 현재)
대륙별 누적 확진자는 북미 3259만8096명, 유럽 3259만4659명, 아시아 2423만1347명, 남미 1713만3912명, 아프리카 380만9411명, 오세아니아 5만671명
누적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2845만3526명, 인도 1094만9546명, 브라질 997만9276명, 러시아 411만2151명, 영국 407만1185명
누적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50만2544명, 브라질 24만2178명, 멕시코 17만5986명, 인도 15만6038명, 영국 11만8933명
한국은 총 확진자 86,128명, 누적 사망자 1,544명, 신규확진자 561명(해외 28명, 지역 533명)
호주는 총 확진자 28,912명 누적 사망자 909명, 신규확진자 1명(해외 1명)
2월 19일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2월 18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39만240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1억1041만8817명이 됐다.

대륙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현황을 보면, 북미 3259만8096명, 유럽 3259만4659명, 아시아 2423만1347명, 남미 1713만3912명, 아프리카 380만9411명, 오세아니아 5만671명이다.
누적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2845만3526명, 인도 1094만9546명, 브라질 997만9276명, 러시아 411만2151명, 영국 407만1185명 등이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미국이 7만1640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브라질 5만7295명, 프랑스 2만5018명, 러시아 1만2828명, 영국 1만2718명 등이다.
세계 코로나 사망자 현황은 1만1409명 늘어, 누적으로는 243만9909명이 됐다.
누적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50만2544명, 브라질 24만2178명, 멕시코 17만5986명, 인도 15만6038명, 영국 11만8933명 등이다.
이날 신규 사망자는 미국이 253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멕시코 1329명, 브라질 1195명, 영국 738명, 독일 538명 등이었다.
한국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월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3명,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6,128명(해외유입 6,837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2,77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2,718건(확진자 8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5,496건, 신규 확진자는 총 56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17명으로 총 76,513명(88.84%)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06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3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50명(치명률 1.80%)이다.
신규 확진자 561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8명과 지역감염자 533명이다.
한국내 지역사회 발생 533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177, 부산 16, 대구 10, 인천 37, 광주 3, 대전 4, 울산 12, 세종 1, 경기 182, 강원 5, 충북 18, 충남 21, 전북 3, 전남 10, 경북 22, 경남 9, 제주 3명이다.
전날인 2월 18일은 총 확진자 85,567명, 사망자 1,544명, 신규확진자 621명(해외유입 31명, 지역감염 590명)이었다.

호주는 COVID-19 Health Alert의 2월 18일 오후 3:00 현재, 총 확진자는 28,912명 (신규 1명 : 해외유입 1명), 사망자는 909명 (회복 25,486명)이다.
주별 확진자 (사망자)는 ACT 118명 (3명), NSW 5,143명 (54명), NT 103명 (0명), QLD 1,320명 (6명), SA 608명 (4명), TAS 234명 (13명), VIC 20,476명 (820명), WA 910명 (9명)이다.
호주정부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승인했다.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TGA’)은 2월 16일(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18세 이상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존 스커릿 TGA 청장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관련한 상한 연령 제한은 없다며, 앞서 백신 보급이 이뤄진 영국을 보면 노령층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호주의 코로나19 백신 승인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달에는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백신을 허가했다. 화이자 백신 접종은 오는 2월 22일 시작한다.
빅토리아주는 코로나19로 인한 락다운이 2월 17일 자정을 기해 해제됐다. 대부분의 규제 조치가 해제되지만 주택 방문자 수 제한과 같은 일부 규제 조치는 최소 2월 27일까지 이어진 전망이다.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2월 17일(수) “오늘 자정을 기해 5일 동안 실시된 락다운이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집에서 5km 이상 이동할 수 없는 이동 거리 제한 규칙이 해제되며, 학교, 식당, 상점도 다시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공공 기관과 기업들의 직원들은 수용 인원 50% 이내로 직장 복귀가 가능해졌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가 어려운 실내와 실외 모두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이어지며 개인 주택에 초대할 수 있는 손님의 수는 5명으로 제한된다. 또한 공공 장소에 모일 수 있는 사람의 수도 20명으로 제한된다.
NSW주는 코로나19 지역감염자가 한달여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언 주총리는 타 주에서 코로나가 발생해 봉쇄책을 쓰고 있으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으면서 시민들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한다고 밝혔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언 주총리는 2월 1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최근 소수의 감염자 발생에 강도 높은 봉쇄령을 시행하고 있는 빅토리아주에 대한 언급을 피하면서, 주(州)마다 대응 방식에 차이가 있음을 강조했다. 베레지클리언 주총리는 “바이러스 확산을 막으면서 시민들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주 경계를 닫거나 봉쇄령을 내리는 것은 가급적 피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노력이 노던 비치 집단 감염 사태에 대처하는 데에 잘 드러나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