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5,241만여명, 사망자는 128만여명 (11월 13일 현재)
1일 신규 확진자 61만3436명으로 최대치 (미국 14만여, 인도 4만8천여, 브라질 4만7천여, 프랑스 3만5천여, 이탈리아 3만2천여명 신규발생)
대륙별 확진자는 아시아 1470만여, 유럽 1291만여, 북미 1267만여, 남미 1014만여, 아프리카 193만여, 오세아니아 4만여명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1070만여, 인도 868만여, 브라질 574만여, 프랑스 186만여, 러시아 183만여명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24만여, 브라질 16만여, 인도 12만여, 멕시코 9만여, 영국 5만여명
한국의 총 확진자 28,133명 사망자 488명, 신규확진자 191명(해외입 29명, 지역 162명)
호주의 총 확진자 27,699명, 사망자 907명, 신규확진자 13명
11월 13일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날인 12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61만343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5241만1755명이 됐다. 사망자는 1만180명 늘어 누적으로는 128만8895명이 됐다.
대륙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누적으로는 아시아가 1470만7176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유럽 1291만4903명, 북미 1267만8109명, 남미 1014만8692명, 아프리카 193만482명, 오세아니아 4만1672명이다.
국가별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1070만8630명, 인도 868만4039명, 브라질 574만9007명, 프랑스 186만5538명, 러시아 183만6960명 등이다.
1일 신규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14만2808명, 인도 4만8285명, 브라질 4만7724명, 프랑스 3만5879명, 이탈리아 3만2691명 등이다.
세계 코로나 사망자 현황은 128만8895명이 됐다.
국가별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24만7397명, 브라질 16만3406명, 인도 12만8165명, 멕시코 9만5842명, 영국 5만365명 등이다.
1일 신규 사망자는 미국 1478명, 이탈리아 623명, 멕시코 617명, 영국 595명, 브라질 565명 등이다.
한국의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13일 0시 기준으로, 한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2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8,133명(해외유입 4,06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33명으로 총 25,537명(90.78%)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2,10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50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88명(치명률 1.73%)이다.
신규 확진자 191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9명과 지역감염자 162명이다.
한국내 지역사회 발생 162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74, 대구 1, 인천 3, 광주 5, 세종 1, 경기 36, 강원 23, 충남 7, 전남 9, 경남 2, 제주 1명이다.
전날인 11월 12일은 총 확진자 27,942명 사망자 487명이었다.
호주의 코로나19 동향은 11월 12일(목) 오후 현재, 총 확진자는 27,699명, 사망자는 907명, 1일 신규 확진자는 13명으로 대부분 해외유입이다.
주별 확진자는 4,483명 (NSW), 20,345명 (VIC), 1,182명 (QLD), 520명 (SA), 783명 (WA), 114명 (ACT), 230명 (TAS), 42명 (NT)이다.
NSW주는 1일 신규 확진자 5명 전원이 해외유입으로, 5일 연속 지역감염이 없다. 주정부는 시드니 서부 지역 식당 (Odyssey Bar Restaurant in Leichhard)에 거리두기 등 코로나 수칙 위반으로 10,000 AUD 벌금을 부과 (CCTV 증거자료로 확인) 했다.
VIC주는 1일 신규 확진 및 사망자가 없다. 최근 13일 연속 신규 확진 및 사망가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지난 11월 9일(월) 멜번에서 비행기를 타고 애들레이드로 간 노인 요양원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VIC주정부와 SA주정부가 경계 태세에 돌입했다. VIC주 보건당국은 확진자가 방문했던 멜버른 센트럴과 멜버른 공항 4터미널을 핫스폿으로 선언했다. 이런가운데 VIC주 킴 피크 보건부 차관(The Secretary of the Victorian Health Department)이 사임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