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900만명 넘어 · 사망자는 47만여명 (6월 23일 기준)
총확진자 900만91명, 일주일 만에 확진자 1백만명 증가
유럽 253만7천여명, 미국 228만1천여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절반
AFP가 각국 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자체 집계한 바에 따르면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으로 6월 22일 오후 3시 20분(현지시간)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900만91명이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유럽대륙(253만7천451명)과 미국(228만1천903명)에서 발생했다.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이래 37일 만에 두 배로 불었다고 AFP는 전했다. 특히 최근 일주일 사이에 100만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산 속도가 줄지 않는 상황이다.
AFP는 많은 나라가 심각한 감염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만 바이러스 검사를 시행하는 만큼 집계된 공식 수치는 실제 확진자 수의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고 짚었다.
한편 6월 23일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 누적 확진자수는 917만9108명이고 사망자는 47만3454명이다.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가 가장 많은 국가인 미국은 확진자가 238만7239명, 사망자는 12만2602명이다.
브라질의 확진자는 111만1348명이고 사망자는 5만1407명이다. 유럽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국가인 러시아의 확진자는 59만2280명이고 사망자는 8206명이다.
인도의 확진자는 44만450명, 사망자는 1만4015명이다. 영국의 확진자는 30만5289명, 사망자는 4만2647명으로 유럽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스페인의 확진자 29만3584명, 사망자는 2만8324명이다. 페루의 확진자는 25만7447명이고 사망자는 8223명이다.
칠레의 확진자는 24만6963명, 사망자는 4502명이고 이탈리아의 확진자 23만8720명, 사망자는 3만4657명이다.
이란의 확진자는 20만7525명, 사망자는 9742명이다. 독일의 확진자는 19만2119명, 사망자는 8969명이다.
터키의 확진자는 18만8897명, 사망자는 4974명이고 파키스탄의 확진자는 18만1088명, 사망자는 3590명이다.
멕시코의 확진자는 18만545명, 사망자는 2만1825명이고 사우디아라비아의 확진자는 16만1005명, 사망자는 1307명이다.
프랑스의 확진자는 16만377명, 사망자는 2만9640명이다. 방글라데시의 확진자는 11만5786명이고 사망자는 1502명이다.
캐나다의 확진자는 10만1637명, 사망자는 8436명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확진자는 10만1590명이고, 사망자는 1991명이다.
일본의 확진자는 1만8694명이고 사망자 969명이다.
한국의 확진자는 1만2484명, 사망자 281명이다. 한국 인구의 약 절반인 대만은 확진자 446명, 사망자 7명이다.
호주는 6월 22일 현재 확진자 7,472명, 사망자 102명로 주별로는 3,151명(NSW), 1,847명(VIC), 1,066명(QLD), 440명(SA), 605명(WA), 108명(ACT), 228명(TAS), 29명(NT)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