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구 목사의 한주간 목회기도
새해 2015
자기 생각
자기 꿈
자기 야망으로
늘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불안과 좌절
목마름과 허기짐으로
늘 한 해가 저물었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당신의 길을(요14:6)
어둠 속에서도
잃어버리지 않게 하소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당신을 믿고(요1:12-14)
그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할 때(시1:2)
영생의 말씀이 당신께 있습니다(요6:68)
가난과 곤경
압제와 슬픔이 흘러넘쳐도
마지막 때 주의 영광이 있으리니
웃고 웃으라 하셨습니다(사60:1,5)
마지막 때 주께서 가까이 오시리니
기뻐하고 기뻐하라 하셨습니다(빌4:4-5)
황무(荒蕪)하고
황폐(荒廢)한 우상의 땅
껍데기를 버리고
경쟁(競爭)을 버리고
거짓을 버려서
위의 것만 찾아(골3:1)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지게 하소서
전현구 목사 (시드니조은교회 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