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시드니 BAM(Business As Mission) 연합 컨퍼런스 성료
제2회 ‘시드니 BAM(Business As Mission) 연합 컨퍼런스’가 지난 10월 22일(토)과 23일(주일) 시드니중앙장로교회(오성광 목사 시무, 2B Factory St. Granville)에서 은혜가운데 열려 성료했다.
22일(토) 첫날 집회는 송태윤 집사의 사회, 오성광 목사의 환영사, 조샘 선교사(한국 인터스브 대표)의 강의(Overview of BAM movement)를 시작으로 서명구 대표(Center for BAM)의 ‘비즈니스화 되어가는 도시 속에서의 선교적인 삶’, Kerry Hilton 대표(Freeset)의 ‘A Growing Sustainable Freedom Business’란 주제로 강의 후 소그룹별 ‘네트워킹 및 Q & A’의 시간도 열렸다.
또한 첫날 저녁에는 테너 김재우(김재우 뮤직스튜디오) 대표와 김성규(moWM) 대표가 공동 진행하는 ‘열린 BAM 토크 콘서트’가 있었다.
23일(주일)에는 Annie Hilton(Freeset 공동대표)의 주제 강의 ‘In Business for Freedom’ 후 조샘 선교사(한국 인터스브 대표)는 ‘What’s next?’란 강의로 컨퍼런스의 주제들을 정리했으며, 진기현 목사(시드니주안교회)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BAM(Business As Mission)운동’은 “이 시대 크리스천들이 삶의 현장인 비즈니스 세계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증거되는 실제적 선교적 삶으로 살자는 운동”으로 올해로 2회를 맞은 시드니 BAM 연합은 새순교회를 포함한 7개 교회 등 총 12개 단체가 연합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