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니총영사관, 2022년 국경일 행사 개최
주시드니총영사관 (홍상우 총영사)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하원의장 등 당지 각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9월 27일(화) 호주국립해양박물관에서 2022년 국경일 리셉션 및 한국 상품·관광 홍보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리셉션은 호주 의회.정부.문화.경제계 인사, 시드니 주재 영사단, 주요 동포단체장 및 우리 기업인 등 약 2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영상 상영, △양 국가 제창, △총영사 환영사, △NSW주 주총리 축사(영상), △NSW주 하원의장 건배사, △한국관광 홍보영상 상영, △성악공연(김재우 테너, Julie Lea Goodwin 소프라노), △한식 홍보영상 상영, △한식 퍼포먼스, △네트워킹 순으로 약 2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이번 국경일 행사에 주요 참석 인사로 Jonathan O’Dea NSW주 하원의장, David Elliott NSW주 교통장관(보훈장관, 서부시드니장관 겸임), Geoff Lee NSW주 교정장관, Scott Farlow NSW주 상원의원, Jason Yat-Sen Li NSW주 하원의원(노동당 대표 대리 자격), Lynda Voltz NSW주 하원의원, Robert Kok 시드니시의원 등이 함께 했다.
주시드니총영사관은 국경일 리셉션의 첫 순서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소개하면서 동 리셉션에 참석한 세계박람회기구(BIE) 회원국 영사단을 포함한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작년 수교 60주년 계기 한·호 관계 격상에 따른 양국간 실질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경일 리셉션 계기 한국 상품 및 관광 홍보전을 병행 개최하여,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아이오닉5를 전시하고, △한국농수산식품공사는 잡채·떡·유과 시식과 한국 전통주 시음회를 진행하고, △한국관광공사는 한국 관광 홍보 책자 배포 및 안내, 한국관광 마스코트 조형물 설치 및 포토존을 운영하며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