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니총영사관, KOTRA 시드니 K-Move 센터와 공동으로 호주 건설기술공 취업환경 설명회 개최 예정
타일, 배관, 미장 등 호주 건설분야 우리청년 진출 및 취업지원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우리청년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KOTRA 시드니 K-Move 센터와 공동으로(한국 고용노동부 및 산업인력공단 후원) “호주 건설기술공 취업환경 설명회”를 2018년 8월 30일(목) 오후 6시부터 시드니 그레이스 호텔(The Grace Hotel) York룸(Level 1, 77 York Street, Sydney)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호주 건설분야에서 활동중인 동포기업 JY Contractors의 유진호 사장, 호주 건축회사 Every Trade Group의 임현호 Senior Estimator와 호주한인타일협회(회장 안일환) 임원진 등이 참석하여 타일, 배관, 미장 등 호주 건설분야 취업 및 근무환경, 영주비자 취득으로 연결되는 건설기술 직종별 취업 노하우와 관련된 생생한 정보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호주 연방정부의 취업관련 비자제도 개편으로 2018년 3월 18일 정식 발효된 임시기술부족(Temporary Skill Shortage: TSS, Subclass 482) 비자제도 하에서도 타일, 용접, 미장, 목공, 배관 등 건설기능직종은 호주 영주권 취득으로 연결될 수 있는 중장기직업군(MLTSSL)에 계속 남아있고, 호주의 건설인프라 및 부동산 등 건설경기 호조에 따른 인력수요 증가도 예상되고 있다.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이를 감안하여 호주한인타일협회 등 동포사회 및 KOTRA 시드니 K-Move 센터와 협력하여 이번 설명회를 기획하였다.
호주 건설기능공 취업에 관심 있는 분들(워홀러, 유학생, 동포사회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설명회 참가신청(선착순 50명 마감, 설명회 종료 후 저녁식사 제공) 및 문의사항은 주시드니총영사관(전화: 02-9210-0242, 이메일: consyd2@mofa.go.kr)에 연락하면 된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