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 비전을 바라며 나아가는 기업, 비전에셋그룹 (Vision Asset Group) 송년모임 가져

‘삶의 여정에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 동반자 같은 기업이 되길’ 바라는 비전에셋그룹 (Vision Asset Group)이 지난 12월 15일 (목) 오후 6시, The Connection (30 Shoreline Dr, Rhodes NSW 2138)에서 송년모임 ‘the phantom of the opera’를 개최해 성료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입구에 포토존을 두어 가족사진 촬영을 할 수 있게 했다. 모든 행사는 비전에셋그룹 소속 가족들이 함께 준비했다.
이날 행사는 조신규 사회자의 사회로 진행됐다.
1부는 뮤지컬 ‘Phantom of the Opera’를 위해 한국에서 방문한 이안 교수와 올리비아 최의 무대 ‘Phantom of the opera’가 열렸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은 프랑스의 추리작가 가스통 르루가 1910년에 발표한 소설을 영국의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뮤지컬로 만든 작품으로, ‘오페라의 유령’은 파리 오페라극장을 무대로 천사의 목소리를 타고 났지만 기형적인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괴신사 유령이 아름다운 프리마돈나 크리스틴을 짝사랑하면서 펼쳐지는 비극적 이야기이며, 라울과 크리스틴의 아름다운 로맨스를 그렸다.

2부 오페라 갈라에서는 김창환 (NESSUN DORMA / E LUCEVAN LE STELLE), 이미선 (O MIO BABBINO CARO), 이태준 (NON PIU ANDRAI), 앵콜곡 ‘O sole mio’의 열정적인 공연이 있었다.
이어진 선물나눔의 시간 후 공연의 마무리는 CCM 가수 로이스의 무대로 ‘순종’ ‘내마음에 한 노래 있어’를 부르며 축복했다.
리디아 대표는 본지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주안에서 가족같은 기업으로 성장하며, 모두가 잘되는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이번 송년회는 ‘나눔과 축복’을 목표로 준비했는데 온 가족들이 함께 준비하며 기쁨을 나눌 때 보람을 느꼈습니다. 송년행사에 방문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함께한 비전에셋그룹 식구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준비해 모시겠습니다. 아무쪼록 연말연시 모두 행복하시고 주안에서 더욱 강건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호주한인복지회 이용재 회장은 SNS를 통해 “보기만 해도 마음이 쏠리는 비젼에셋그룹, 새해에도 더욱 더 많은 것으로 시드니동포사회를 풍요롭게 해주세요.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시드니 동포 사회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크게 쓰임 받는 비젼에셋 그룹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비전에셋그룹의 송년회 후 직원 나눔의 한줄쓰기 내용이다.
–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우리 회사 (비전에셋그룹)의 철학은 무엇인가? 길지 않게 한줄로 적어 봅시다
1. 리디아: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자.
2. 엘라: 늘 세상을 이롭게 하는 큰 그림을 그린다.
3. 빅토리아: 항상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자가되자.
4. 아멜리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
5. 애나: 주인공은 내가 아니다. 주변을 살펴보자!

6. 올리비아: 그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결국 이루어 내는 비전의 정신!!!
7. 웬디: one team one dream –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하나의 공동체로서 서로 돕고 꿈을 위해 나아간다.
8. 폴: 주님이 함께하시면 불가능 은 없다.
9. 지나: 낮은 위치에서 소금과 같이 필요한곳에 스며들어 세상을 이롭게하도록 돕는다.
10. 미쉘: 함께 협력하여 하나님 안에서 진선미를 이루어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비전~~
11. 제이미: 원하는 결과를 성취하지 못했더라도 깨달음이 있을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달려나간다.
12. 제니: 선교하는 회사~
13. 사라: 하나 하나의 퍼즐이 모여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가는 비전~
14. 제이콥: 순종과 경청으로 이웃을 섬기자.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