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사관, 호주국립대 영화그룹 한국영화 ‘버닝’ 상영회 개최 후원해
이백순 대사 ‘2019 호주 한국 영화제’ 캔버라 행사 홍보를 위해 CMS 라디오 인터뷰 가져
호주국립대학 영화 그룹(ANU Film Group)은 주호주대사관 지원 하에 2019년 8월 1일(목) 오후 7시 30분, 호주국립대 캄브리 문화센터(Cultural Centre, KAMBRI)에서 한국영화 ‘버닝’(Burning)을 상영하였다.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한국영화 역사 100주년을 맞아, 한국영화가 국제 사회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한국영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외교단, 교민 및 호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관객들은 한국영화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주호주대사관은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캔버라 시내에 위치한 Palace Electric Cinema에서 ‘제10회 호주 한국 영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백순 대사는 ‘2019 호주 한국 영화제’ 캔버라 행사 홍보를 위하여 8월 1일(목) CMS(Canberra Multicultural Service) 라디오와 인터뷰(인터뷰어: Heinrich Stafenik PD, Cecil Wagstaff PD)를 가졌다.
2019 호주 한국 영화제 캔버라 행사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공작’, ‘극한 직업’, ‘기생충’, ‘언더독’, ‘증인’, ‘미성년’과 같은 엄선된 한국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CMS radio interview
Ambassador LEE Baeksoon of the Republic of Korea had an interview at Canberra Multicultural Services Radio on Thursday, 1 August 2019 to introduce and promote the upcoming 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 (KOFFIA)-Canberra.
2019 KOFFIA-Canberra takes place for four days on 22-25 August 2019. You can look forward to the selected Korean films screened at the film festival including The Spy Gone North, PARASITE, Underdog, Innocent witness and Another Child.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