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사관 화재예방 및 대처교육 실시, “여름철, 산불 조심하세요”
기록을 받들자! : 호주 국가기록원과의 협조
캔버라 소방청은 우리측의 요청에 따라 지난 12월 19일(월) 대사관에서 화재 예방 및 대처 교육을 실시하였다. 캔버라 소방청은 고온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일어나기 쉽다면서 화재 예방 및 산불 관련 대응 요령에 대해 안내하였다.
이날 우경하 대사는 소방청측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우리 재외국민 및 여행객들이 산불 및 화재 사건에 처할시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호주 국가기록원(원장 David Fricker)은 지난 12월 9일(금) 주호주대사관 우경하 대사를 초청, 양국간 기록문화 관련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였다. Fricker 원장은 2016년 9월 서울에서 개최된 2016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 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총회에 참석한 Denver Beanland 자문이사회 의장 및 10여명의 전문가들을 간담회에 함께 초청하여 방한 소감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호주 국가기록원 전문가들은 앞으로 계속 한국과 기록문화 분야에서 더욱 협력해 나가자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한결같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고 발전된 한국의 역동적인 모습에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방한 소감을 피력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