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사관, 2017년 국경일 리셉션 개최
2017 세계 한국어 웅변 호주대표 선발대회 참가자들과 오찬
주호주대사관(우경하 대사)은 2017년 9월 21일(목) 하야트 호텔에서 호주 정관계 인사, 한국전 참전용사, 외교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한-호 정치, 경제, 문화 및 인적교류의 긴밀한 양국 협력사례를 언급하고, 한국전 호주 참전용사 및 그 가족, 한-호 관계발전에 기여한 우리 재외동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3일 개최한 바 있는 ‘세계 한국어 웅변 호주대표 선발대회’에 참가한 학생, 학부형과 호주웅변인협회(이미진 회장) 관계자 40여명은 캔버라 대사관저에서 9월 23일(토) 오찬을 함께 했다. 이날 우경하 대사는 “우리 차세대들이 웅변을 통해 한국어를 습득하고, 리더십을 길러, 한국과 호주 관계에 기여할 날을 기대해 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