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 대사관, ‘서부호주 순회영사 및 워홀러 간담회’ 실시
주호주 대사관(김봉현 대사)은 지난 3월 13일(금) 서부호주 한인회관에서 순회영사를 실시했다.
순회영사는 우편 접수가 불가능한 민원업무(여권, 공증 업무)에 대해 우리 동포들이 원거리에 위치한 대사관을 방문해야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현장 방문 민원 서비스로 매년 진행되고 있는데 퍼스(3회, 3월 두 번째 금요일, 7월, 11월 세 번째 목요일), 애들레이드(2회, 4월, 10월 세 번째 목요일), 호바트 및 론세스톤(1회, 2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주호주 대사관은 3월 14일(토) 서부호주 Sir James Mitchell Park에서 워홀러들을 대상으로 워홀간담회를 개최하고, 참석한 워홀러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워홀 관련 질의응답 등을 실시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