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 한국 대사배 바둑대회 개최
호주 국가기록원장 면담
지난 8월 28일(일) 시드니 한호일보 사옥에서 주호주 한국 대사배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우경하 대사는 축사를 통해 바둑을 통해 동양 및 우리 문화를 알리고 한-호 양국간 관계 증진에 기여하는 바둑 애호인들의 노력을 평가하였다.
한인바둑협회 및 호주바둑협회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대회에는 중국, 호주, 한국 등에서 총 80여명이 참가하여 열띤 분위기하에 실력을 겨루었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지난 8월 26일(금) 호주 국가기록원을 방문, David Fricker 국가기록원장과 면담하고 2016년 9월 5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2016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 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서울총회 등에 관해 협의하였다.
Fricker 원장은 자신이 ICA의장 자격으로 참가하는 금번 서울총회를 한국측이 잘 준비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으로 기대하였다(호주 국가기록원측에서 총 11명이 방한).
호주국가기록원은 세계기록유산인 직지(직지심경)를 기념하기 위해 청주시가 제정한 유네스코 직지상의 제4회(2011년) 수상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