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중국계 호주인 양헝쥔, 중국에 억류중 호주 정부는 지난 1월 23일 “중국계 호주인 작가 양헝쥔씨가 중국 입국 후 중국 당국에 억류됐다”고 밝혔다. 양헌쥔씨는 중국 외교관 출신으로 중국의 민주화 개혁을 주장해 왔다. 양헝쥔씨는 구속상태가 아닌 연금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에는 중국방문중인 캐나다인 2명이 안보와 관련해 중국에 억류된 바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지진속보]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4490명으로 증가, 부상자 16740명 [7월 12일 현재] – 실종자는 여전히 5만명 … 구조에서 시신수색에 총력 / 구호 대상자는 12만794명 … 임시 수용시설 108곳 / 구조인력 3만1837명 투입 … 대지진 이후 여진 1222회07/14
[중동전] 종전합의 후 이란은 하메네이 장례식, 미국은 건국 250주년 축하 – 이란 추모객 “미국에 죽음을” 규탄 … 미 트럼프 “우리는 모든 나라의 희망이자 빛” / 새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끝내 나타나지 않아 … 양국 모두 무더위 속 각종 행사 축소하거나 취소07/14
2026년 호주-인도 정상회담 (제3차 호주-인도 연례 정상회담) 개최 – 7월 8~10일, 멜버른에서 열어 핵심 사항 (호주산 우라늄 수출, 청정 에너지 목표 동기 부여 등) 합의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