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동향 (2020.7.3)
7월4일부터 베이징시 저위험지역인원 出京 핵산검사 불필요, 고위험지역 3곳(펑타이취 1곳, 다싱취 2곳), 중위험지역 27곳(그 중 차오양구 샤오훙먼샹[小紅門鄕] 포함) 확인, 7월3일 신장자치구 커즈러수저우 아투스시(리터3.6), 장쑤성 난퉁시 루둥현 해역에 3급 지진
[코로나-19]
o 베이징시 공안국, 7.4일 0시부터 베이징시 저위험지역 거주인원이 타지역으로 이동(出京)할 경우 핵산검사 음성 진단서 제시가 불필요하다고 발표 [북경일보]
– 7.2일 15시 기준, 베이징시내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된 지역은 3곳(펑타이취 1곳, 다싱취 2곳)이고, 중위험지역으로 분류된 지역은 27곳(그 중 차오양구 샤오훙먼샹[小紅門鄕] 포함)으로 확인
– 한편, 현재까지 타지역 이동 대상자 283만 2천 명 대상으로 핵산검사 진단서 소지 여부를 검사하였으며, 그 중 진단서 미소지자 5만 5천 명 대상으로 돌아갈 것을 권고(勸阻)하였다고 설명
o 베이징시 경제정보화국, 금일 오전 8시 15분부터 10시 9분까지 웨이신 젠캉바오(健康寶) 화면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못한 점을 사과하고, 시스템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표 [북경일보]
o 中언론, 오늘부터 베이징시내 모든 수능(高考) 시험장은 봉쇄 관리 조치가 시행되며, 핵산검사 음성 진단서 미소지자는 시험장 진입이 불가하다고 보도 [중국신문망]
– 한편, 시험장 교실별 배치 인원수를 기존의 30명에서 20명으로 감소시키는 한편, 학교별 방역 부감독관을 배치하였다고 설명
– 또한 수험생은 시험장 입장 시 젠캉바오 그린 바코드를 제시할 필요 없이 신분증과 수험표를 제시하면 입장이 가능하고, 시험장 소재지가 중‧고 위험분류지역이여도 시험 후 격리가 필요 없다고 설명
※ 올해 베이징시 수능 시험장으로 132개 학교 사용
[생활]
o 베이징시, 2020년 9월 상순 베이징 올림픽공원에서 국제서비스무역박람회가 개최됨에 따라 7.5일부터 9.30일까지 올림픽공원 일부 구역에 대해 시간별 구간별 봉쇄 관리 조치를 실시한다고 보도 [북경일보]
– 한편, 올림픽산림공원은 정상 개방한다고 발표
[위난상황]
o 중국 내 지진 발생 동향 [중국지진대망]
– 7.3 신장자치구 커즈러수저우 아투스시에서 리히터 규모 3.6급 지진 발생
– 7.3 장쑤성 난퉁시 루둥현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3급 지진 발생
주중대사관
![중국내 동향 (2020.7.3) – 7월4일부터 베이징시 저위험지역인원 出京 핵산검사 불필요 外 / 고위험지역 3곳(펑타이취 1곳, 다싱취 2곳), 중위험지역 27곳(그 중 차오양구 샤오훙먼샹[小紅門鄕] 포함) 확인 / 7월3일 신장자치구 커즈러수저우 아투스시(리터3.6), 장쑤성 난퉁시 루둥현 해역에 3급 지진](https://chedulife.com.au/wp-content/uploads/주중한국대사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