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 준비
‘지구 환경 공해 퇴치’를 위한 캠패인겸 환경교육 영상 세미나도 준비
환경운동 봉사단체 진우회에서는 “세계 환경의 날 기념 행사”로 6월 18일(목)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시드니순복음교회(김범석 목사 시무, 204 Waterloo Rd, Greenacre)에서 ‘지구 환경 공해 퇴치’를 위해 “친환경적인 생활”이란 제목의 영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은 매년 6월 5일로, 1972년 6월 5일에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국제 연합 총회를 통해 제정된 날이다.
진우회의 김석환 코디는 “이번 행사에 많은 교민들이 참석해 지구환경을 지키는데 더욱 앞장서는 우리 교민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참석을 독려했다.
한편 진우회는 유엔환경계획(UNEP)에 호주 환경단체의 회원으로 등록, 12년째 매월 크린업(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며 호주에서 한인의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