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준 총영사,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 및 재외동포 특별메시지 대독 / 2025년 호주 취업박람회 참석해 응원
최용준 총영사는 2025년 8월 15일 (금) 시드니한인회관에서 개최된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하여 대통령의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사 및 재외동포 특별메시지를 대독하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특별히 재외동포를 향해서 ‘광복절 재외동포 특별메시지’를 내어 “독립운동의 불씨를 지켜내고 임시정부를 지원해주신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는 빛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언제나 자랑스러운 조국, 믿고 기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광복절에 재외동포를 향한 특별메시지를 별도로 낸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에는 재외동포에 대한 메시지가 대통령 경축사 안에 관련 내용이 언급되는 수준으로만 담겨왔다.
한편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우리 청년들의 호주 취업 지원을 위해 코트라 시드니무역관과 공동으로 2025년 호주 취업박람회를 지난 8월 7일 (목) 개최하였다.
우리 진출기업 및 호주 현지 기업 등 30개의 기업이 구인처로 참여하였고, 120명의 우리 청년이 현장 면접에 참여하였다.
최용준 총영사는 취업박람회에 참석하여, 호주는 견실한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안정적인 고용 시장과 높은 임금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매력적인 해외 취업시장으로, 취업박람회 개최를 비롯하여 우리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현장 면접에 응시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하였다.




이하, 2025년 호주취업박람회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