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준 총영사, 2026년 제20회 한국어문화경연대회 참석
-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가 한·호 양국 간 우호와 교류를 증진하는 중요한 기반” 강조
최용준 총영사는 지난 9월 14일(월) 스트라스필드 라트비안홀에서 시드니한국교육원 주관으로 개최된 2026년 제20회 한국어문화경연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축사에서 제20회 한국어문화경연대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학생들을 환영하며,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가 한·호 양국 간 우호와 교류를 증진하는 중요한 기반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한·호 수교 65주년을 맞아 양국 간 정치·문화·경제·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참가 학생들이 한국어 학습을 통해 양국의 우호관계 발전에 기여하는 미래세대로 성장해 나가기를 당부했습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