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ACT 한국어 학위(기독교 상담학 Bachelor와 Master) 개설
ACC(호주기독교대학)에서 호주에서 가장 높은 인지도와 품격을 자랑하는 ACT(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 학위를 기독교 상담학으로 수여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서 더 큰 의미는 ACT가 신학만을 고집해서 이루어놓은 그 명성과 ACC 가지고 있는 상담이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학위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 학위 커리큘럼을 ACC 교수진과 ACT 교수진이 함께 만들어간다. 그래서 필요에 따라 선택과목은 언제나 추가가 가능한 방식으로 현시대에 꼭 필요한 상담과목들로 업데이트가 지속될 것이다.
학사학위와 석사학위 모두 피헬프(Fee Help)와 어스타디(Austudy)가 가능하다.
Bachelor of Christian Studies(Counselling)는 성경적 지식과 상담을 조화를 이루어 3년으로 구성되어진다. 다른 대학에서 디플로마나 어드벤스 디플로마를 상담으로 공부하신 분들은 2학년으로 편입학이 가능하다.
Mater of Art(Christian Studies-Counselling)은 2년 과정으로 기독교상담학 학사를 마치신분들 뿐만 아니라 좀더 고급과정으로 신학을 공부하신 목사님들은 바로 들어오셔서 공부하실 수 있다. 목사님들이 많이 들어오셔서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관계에 대한 폭 넓은 이해함을 가지고 목사님들이 행복한 목회로 행복한 교회들을 만들어가는 일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 학사학위를 소지하신 분들은 상담학 석사로 바로 입학이 가능하다.
ACC 호주기독교대학은 앞으로 상담학은 물론 다양한 전공들을 학사와 석사과정을 만들어 갈 것이다. 상담학은 이번 첫 학생들이 졸업할 예정인 2019년에는 기독교상담학 박사학위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호주에 한국인 최초의 기독교 대학의 등록과 호주에 한국어 상담과정 최초로 개설한 김훈 박사와 서미진 박사가 주도하여 호주에서 가장 보수적이기도 하고 전통이 있는 ACT(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와 함께 만들어가는 기독교상담학 학위는 우리나라 교민들뿐 아니라 호주의 신학교들에게도 좋은 기회로 평가될 수 있을 것 같다. 호주에 학위 교과목을 만들어가는 일에 한국인으로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한국인들에게 좋은 학위과정을 개설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이다. ACC(호주기독교대학)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이루어가고 계신 기적의 현장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기도가 있기를 바란다.
제공 = 김훈 목사(호주기독교대학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