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Australia Day 경축 온라인 세미나 진행
NADC 지원으로 1월 25일(화) 교민 약 25명 참석
카스 (CASS)가 NADC (National Australia Day Council)의 지원으로 ‘호주의 날 경축 온라인 세미나’가 올해 호주의 날 슬로건인 ‘Reflect, Respect, Celebrate’를 주제로 1월 25일(화) 오전 10시 반부터 약 한시간 동안 교민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1월 26일(수) ‘Australia Day (호주의 날)’을 맞아
우리가 살아가는 호주의 대표적인 국경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한인 교민 사회에서도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듯 하다.
참석자들은 ‘호주의 날’이 갖는 의미와 역사적 배경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었으며 영상으로 참여한 ‘굿프렌즈 여성합창단’ 김선영 지휘자와 함께 호주 국가, ‘Advance Australia Fair’를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Australia’라는 국명의 유래와 오페라 하우스 디자인의 영감이 된 과일은 무엇인지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 퀴즈 시간에는 호주에 대한 우리의 상식을 점검해보았으며 호주에 사는 것의 유익한 점으로 효율적인 의료 및 복지 시스템과 여러 민족이 함께 사는 호주 사회의 다양성 등을 꼽았다.
이 행사를 진행한 카스 이경란 담당자는 참석자들에게 “공휴일인 26일 ‘호주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카운슬 별로, 또 시내에서 열린다. 가족과 함께 참여, 호주라는 나라에 대해
생각해보고 존중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특히 호주에서 다음 세대를 이끌 어린 자녀들과 함께 ‘호주의 날’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것은 더욱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행사 참석자 중 한 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한인 교민 업체 ‘iRest massage chair’가 지원한
$250 상당의 온수매트가 증정되었다.
• 유튜브 영상으로 본 ‘호주의 날 경축 온라인 세미나’ 행사 모습 : https://www.youtube.com/watch?v=pkBjDmLMBsg
• ‘호주의 날’ 공식 웹사이트: http://australiaday.org.au/events/



제공= 카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