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워홀러 협의회 발족
주요도시 워홀러 협의회를 발족하고, 호주 전체 워홀러 협의회도 발족할 예정
주호주 대사관은 지낭 6월 27일(금) 대사 관저에서 워홀러 안전과 지원을 강화하고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김봉현 주호주 대사 및 대사관 담당자, 캔버라 한인교회 담임목사와 청년부 담당자, 김성구 캔버라 한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캔버라 워홀러 협의회를 발족하였다.
금번 협의회 발족은 지난 2월 7일(금) 개최된 전 호주 한인지도자 및 공관 합동회의 후속조치의 일환이며, 일정기간 동 협의회를 운영한 후 분석하여 문제점 등을 보완 후, 호주 다른 주요도시에도 워홀러 협의회를 발족하고, 또한 도시별 워홀러 협의회를 통합하는 호주 전체 워홀러 협의회도 발족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캔버라 워홀러 협의회에는 캔버라 상주 전체 8개 한인교회 참여하였고, 발족을 겸한 금번 회의에서는 정기회의 개최와 금년내 취업 설명회 개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주호주대사관은 동포사회와의 협력하여 워홀러들이 안정되고 성공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