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5.11)
1. 확진자 현황
ㅇ 5.11(월) 오후, 확진 6,947명, 사망 97명, 1일 신규 확진 10명
– 3,053(NSW), 1,494(VIC), 1,045(QLD), 439(SA), 552(WA), 107(ACT), 227(TAS), 30(NT)
※ 누적 검사 수 855,000건, 6,179명 회복, 49명 입원(중환자실 16명), COVIDsafe앱 550만명 다운로드
2. 연방정부
ㅇ Birmingham 통상장관, 호주 정부의 코로나 기원 조사 요구로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이 호주산 보리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보도에 통상장관 우려 표명
ㅇ Littleproud 농업장관, 중국의 호주산 보리 관세 부과 위협관련 WTO 제소 가능성 시사
3. 주정부
ㅇ NSW : 24시간 내 5천200명 이상 코로나19 검사, 신규 확진 1명(영국에서 입국)
– 12학년은 평균 주 3~4일 등교 시작, 기타 학년도 주 1회 등교 독려
ㅇ VIC : 1일 신규 확진 7명, 5.12(화) 11:59 pm부터 1단계 규제 완화 및 코로나19 추가 발병 제한, 예방, 대응 전담팀 구성에 2천만$ 투입.
– (규제 완화 내용) 다른 가정 방문 5명, 스포츠/레크리에션 활동 등 야외활동 10명 허용, 결혼식 10명, 장례식 실내 20명 야외 30명, 낚시 가능(10명 제한, 1.5m 거리 유지), 골프 가능(클럽하우스는 폐쇄), 국립공원 하이킹 가능(1박은 금지), 오픈하우스 인스펙션 및 옥션 10명, AFL 훈련 가능
– 레스토랑/카페는 5월까지는 테이크어웨이만 가능, 캠핑 금지, 커뮤니티 스포츠 금지(5월말까지), 학교는 이번 학기 끝나기 전 정상화
ㅇ NT : 금주 내 800여개 사업체 오픈 예정, 수천명 일터 복귀 예상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