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5.12)
1. 확진자 현황
ㅇ 5.12(화) 오후, 확진 6,964명, 사망 97명, 1일 신규 확진 18명
– 3,053(NSW), 1,509(VIC), 1,051(QLD), 439(SA), 552(WA), 107(ACT), 227(TAS), 30(NT)
※ 누적 검사 수 877,000건, 6,229명 회복, COVIDsafe앱 550만명 다운로드
2. 연방정부
ㅇ Frydenberg 재무장관, 코로나 제재 1단계 완화 조치 시행시 월 $31억(NSW $10억, VIC $7.17억) 경기 부양 효과 전망, 3단계 완화조치 시행시 $94억(NSW $31억, VIC $22억) 경기 부양 효과 전망
– 6월 분기의 호주 경제가 500억 달러(혹은 10%) 위축될 것으로 전망, 손실액은 남부 호주, 타즈매니아, 노던 테러토리, ACT의 분기별 총생산에 달하는 규모
※ 재무장관 의회 발언 중 심한 기침 증세로 코로나 검사 후 격리 중
ㅇ Birmingham 통상장관, 중국의 호주 4대 도축장으로부터 육류 수입 중단 결정이 호주의 코로나 기원조사 요구와 관련되어 있다고 볼 이유는 없다고 주장, 호주와 중국 업계, 당국과 협력해 해결책을 찾겠다고 언급
ㅇ ABS(호주 통계청), 3월 호주 외래방문객 수 전년 동월 대비 60% 감소
– 2019.3월 836,300명 → 2020년 331,900명
3. 주정부
ㅇ NSW : 코로나19 확진 수치 기록 후 최초 1일 신규 확진자 0명 발생
ㅇ VIC : 신규 확진 15명, 이 중 8명이 Cedar Meats 도축장 관련 확진
– (학교 등교 관련) 빅토리아 주 5.26(화)부터 학년별로 등교 재개
ㅇ ACT : 5.15(금) 11:59pm부터 레스토랑/카페 오픈 허용(10명 제한)
4. 한국 코로나 상황 관련
ㅇ 한국 코로나 제한 완화 후 이태원 2차 확산 관련 호주 경각심 (SBS, The Sydney Monring Herald)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