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6.11)
1. 확진자 현황
ㅇ 6.11(목) 오후, 확진 7,285명, 사망 102명, 1일 신규 확진 9명
– 3,117(NSW), 1,699(VIC), 1,063(QLD), 440(SA), 601(WA), 108(ACT), 228(TAS), 29(NT)
2. 연방정부
ㅇ 호주-뉴질랜드 간 여행 재개 및 태평양 국가까지 확대 가능성 검토
– 호주-뉴질랜드 간 여행 재개 임박(캔버라-웰링턴 항공편 7.1~2 재개통)한 가운데 Hawke 태평양 장관은 ‘타즈만-횡단 여행안’이 몇 주 후에는 보다 폭넓은 태평양 국가들까지 확장될 수 있다고 발언
3. 주정부
ㅇ NSW 주, 1일 신규 확진자 없음
– 6.13(토)부터 최대 20명 모임 허용, 푸드코트도 영업재개 가능
– NSW 경찰, 최고법원에 2번째 난민 인권 시위 중단 가처분 신청
* 난민 행동 연합(Refugee Action Coalition) 추진 중인 시위는 6.12(금) 저녁 타운홀 예정되어 있으며, 1,000여명 참석 의사 밝힘
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8명 중 1명 BlackLivesMatter 시위자로 확인. 밀접 접촉자 자가 격리 예정
ㅇ SA주, 조만간 주 경계 봉쇄 해제 검토 중, 7월말까지는 모든 규제 해제할 계획
4. 기타
ㅇ OECD, 호주 경제 타격 장기화 전망, 만약 코로나19의 2차 유행이 현실로 드러날 경우 호주의 국내총생산 GDP는 올해 6.3% 위축될 것으로 경고
– JobKeeper’ 등 재정지원정책 시행기간 연장과 정부의 서민 주택 확충 정책 확대 강조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