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6.19)
1. 확진자 현황
ㅇ 6.19(금) 오후, 확진 7,409명, 사망 102명, 1일 신규 확진 20명
– 3,143(NSW), 1,792(VIC), 1,066(QLD), 440(SA), 602(WA), 108(ACT), 228(TAS), 29(NT)
2. 연방정부
ㅇ Tehan 교육부장관, 대학재정 개혁안 발표
– 학생들이 대학졸업 후 일자리 전망이 좋은 학과를 선택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인문학 계열(인문·사회·커뮤니케이션, 법·경제·경영학과 등)은 수업료를 올리고, 기술·교육·간호 분야의 학비는 대폭 내리는 방향 발표
– 신규 수업료는 학위별이 아닌 선택과목(unit)별로 적용되므로, 예술 전공자도 선택과목에 따라 전체 수업료를 줄이는 선택을 할 수 있음
– 신규 수업료는 신규 학생에게만 적용
3. 주정부
ㅇ NSW주, 1일 신규 확진 7명, 전원 해외 유입
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13명, 6.22(월)부터 일부 규제 완화계획은 불변
– 신규확진 중 1명은 해외유입, 4명은 멜번의 Stamford Plaza hotel 관련, 나머지는 기존 감염된 클러스터와 관련된 확진자,
ㅇ SA주 :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따라 16세 이하 아동 및 청소년 요양원 방문 가능.
– 오늘밤(6.19) 자정부터, QLD 주민은 14일 자가격리 없이 SA주 방문 가능
4. 기타
ㅇ 3월말부터 해외로부터 입국한 81,000 호주인 중 63,000명이 호텔 강제격리 이행, 1억천8백만$ 비용이 소요된 것으로 추산, 향후 주 정부에서 여행객에게 호텔 격리 비용 청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 (abc 등)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