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론디 의원, 자유국민연립정부 재집권시 ‘호주한인복지회에 재원’ 지원 밝혀
연방정부 다문화 정무차관이며 리드 지역구 자유당 후보인 크레이그 론디 의원은 7월 23일(목) 오후 호주한인복지회 주간 노인복지 센터가 열리는 더튼 커뮤니티 센터를 방문하여 자유국민 연립 정부가 연임에 성공하면 12,000불을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에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한인복지회 (Australian Korean Welfare Association, AKWA)는 1979년에 처음 신설되어 시드니 한인 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초창기 한인복지회의 신규 호주 이민 정착 서비스에서 발전하여 현재는 노인 복지, 지역 사회 자원 봉사, 그리고 취학전 아동 프로그램 등으로 확대되었다.
크레이그 론디 의원은 연립 정부의 호주한인복지회 재원 지원을 통해 앞으로 지역 한인 사회를 위한 복지와 서비스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연방정부 다문화 정무차관으로서 이민자들의 정착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더 나은 다문화 호주 사회를 위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섬김을 오랫동안 감당해 온 호주한인복지회 모든 임원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를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원될 재원은 호주한인복지회의 노인 복지, 이민 정착 지원 및 취학전 아동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서비스를 향상하는데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