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정경포럼, 제3회 한호정경포럼 및 갈라디너(콘서트) 준비
11월 2일(수) 르몽타지(릴리필드 소재)에서
2016년 한호정경포럼(옥상두 회장)이 오는 11월 2일(수) 시드니 릴리필드 소재 르몽타지에서 열린다.
올해 제3회를 맞는 2016 한·호정경포럼은 2일 오후 1시 30분 접수를 시작해 2시부터 포럼열어 5시에 마치고, 이어 6시에 접수를 시작해 6시 30분부터 갈라디너 및 콘서트를 연다.
이번 포럼에는 ‘한·호협력과 한국통일 전망’(Dr. Leonid Petrov – Korean Studies Researcher – ANU), ‘동북아 평화 유지 정책 및 호주의 역할’(Facilitator: Dr Petrov), ‘한호 FTA 2년의 성과 및 도전’(Hon. Craig Laundy – Assistant Min. For Innovation, Industry & Science), ‘호주 사업, IT NBN 및 농업산업 투자 전망’(Hon. Scott Farlow – MLC / Ms. Christine Park – BDO Accounting Firm) 등의 주제로 현안발표 및 토론회로 진행된다.
한호정경포럼 준비관계자는 “2014년 한국과 호주간에 체결된 FTA를 계기로 섬립된 한호정경포럼이 이제 3년차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한호정경포럼은 많은 실적을 일구어 냈습니다. 2014년에는 FTA 협정체결의 주역인 Andrew Robb 장관이 직접 참석하여 FTA체결의 중요성과 전망에 대해서 직접 들었고, 2015년에는 현재 호주 수상인 Malcolm Turnbull 장관이 참석하여 한국의 IT산업에 대해 체험담을 들려주었고, 금요일 참석 후 그 다음주 월요일에 호주 수상이 되는 역사도 일구어 냈습니다. 특히 정경포럼이 태동에 지대한 영할을 한 친한파 Craig Laundy 의원이 이번 2016년 연방선거에서 재선되었으며, 다문화 차관을 역임하였고 새 정부에서는 더욱 중요한 Assistant Minster of Innovation, Industry & Science에 임명되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서 우리는 1) 한·호정부간의 교류(G2G), 2) 한호경제교류(B2B), 3) ·한호 양 국민들간의 교류(P2P)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라는 취지와 함께 “특히 올해부터는 호주원주민과 북한 주민을 돕기위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