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
한국교회개혁연대 ‘제3회 개혁포럼’ 실시
제496주년 종교개혁주일기념일(2013.10.31)을 맞아 한국교회개혁연대는 종교근본주의연구소와 함께 10월 22일(화) 오후 3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3회 개혁포럼’을 실시한다. ‘한국교회, 세속화를 경계한다 : 기독교혼합주의(syncretism)의 진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제1발제로 예영수 박사(국제크리스천학술원장)가 ‘초대교회 유대주의와 영지주의 등 혼합주의 실태’, 제2발제는 이동주 박사(전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가 ‘한국교회의 기독교혼합주의와 영성’, 제3발제로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대학교 총장)가 ‘그리스도를 왜곡한 종교다원주의 진단’이란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한편 모든 발제자와 토론이 있은 후 한국교회개혁연대 상임회장 박노원 목사가 성명서를 낭독할 예정이다.
한국구세군, 사관대학원대학교 설립 승인받아
한국구세군 산하의 구세군사관학교(총장 임헌택)가 교육부 사립대학제도과로부터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설립계획 승인을 받았다. 구세군 측은 “1910년 개교이후 오로지 구세군 사관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기관으로 오다가 이제 세계선교를 위한 발판으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으로 개편하게 됐다”고 비전을 밝혔다. 대학원대학교의 설립 승인으로 현재 한국구세군의 선교관할지역인 몽골과 캄보디아 등에서 구세군 사역을 위해 사역자를 양성하고 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정식 석, 박사학위 수여를 통한 구세군의 내실 있는 사역 등이 가능하게 됐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