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계
한기총, 2013 신임 교단장과 단체장 및 총무 취임 감사예배 준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는 오는 10월 18일(금)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3 신임 교단장, 단체장 및 총무 취임 감사예배’를 드린다. 올해로 창립 24주년을 맞는 한기총은 현재 72개 교단, 11개 단체가 가입된 한국교회 대표 연합기구이자, 성경적·보수적 복음주의 신앙을 토대로 7000만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중심기관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감사예배는 직전대표회장 길자연 목사의 설교를 비롯하여 예장합동 총회장 안명환 목사, 기침 총회장 김대현 목사의 신임교단장 답사, 예장개혁 총회장 김송수 목사의 대표기도, 증경회장 이만신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려진다. 또한 ‘한국교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2013 WCC 총회 개최 반대를 위하여’, ‘2014년 WEA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신임교단장, 단체장, 총무를 위하여’의 특별기도가 진행된다.
한복총, 제8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시상식 및 강연회 실시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회(회장 김삼환 목사, 이하 한복총)는 10월 10일 CCMM컨벤션홀에서 ‘제8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시상식 및 강연회’를 “동로마제국의 멸망과 한국교회 미래전망”이란 주제로 개최했다. 강연회를 인도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동로마제국의 멸망과 한국교회 미래전망’이란 주제로 강연에서 민족중흥을 이끈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 한국교회의 침체와 쇠퇴의 징조, 동로마제국의 멸망 원인과 한국교회의 현실,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대안의 길이란 주제로 복음의 본질회복, 화해와 연합운동, 하나님 중심이 신앙회복, 지도자의 리더쉽 회복, 교회의 덕을 세우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회일치위원장 오범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는 권태진 목사, 김용완 목사, 김명규 장로가 수상했으며 대표회장 김삼환 목사, 상임회장 주남석 목사, 심사위원장 소강석 목사, 교회일치위원장 오범열 목사가 각각 시상을 했다.
한교연, 회원교단 단체장과 총무 취임감사예배드려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회장 박위근 목사, 이하 한교연)이 주최한 2013 신임교단장(단체장) 총무(사무총장)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10월 4일(금)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려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한교연 가입 34개 회원교단 총회장과 총무(사무총장), 9개 회원 단체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감사예배는 지난 5월에 총회를 마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등 5개 교단과 9월에 총회를 마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백석, 대신, 개혁 등 30개 회원 장로교단의 신임 총회장과 총무(사무총장)의 취임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직전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는 ‘모세의 리더십’ 제하의 설교에서 “목사가 강단에서 교인들에게 은혜를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교만이고 죄악”이라면서 “목사는 오직 주님만을 그대로 전달하는 사명을 인식하고 충실할 때 한국교회의 잃어버린 리더십을 회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