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회대표단 방호, ‘더욱 가까워지는 한국과 호주’
우경하 대사 Dr. Brendan Nelson(호주전쟁기념관장)과 관저 만찬
한국 국회 대표단은 2017년 8월중 호주 연방의회 의원 또는 관계부처 고위인사 등을 만나 한호관계 발전 방안은 물론 호주의 사법, 사회복지, 세제, 윤리 등 여러 제도 등에 관해 긴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호주를 방문한 우리 국회 대표단은 ▷사법개혁 관련(박범계 의원, 오신환 의원, 백혜련 의원, 강병원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양승조 위원장, 기동민 의원, 김승희 의원, 윤소하 의원), ▷한-호 차세대지도자 교류사업(박용진 의원, 오신환 의원, 김성원 의원, 손금주 의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조경태 위원장),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전혜숙 의원, 김기선 의원, 오세정 의원)가 함께 했다. 국회 대표단의 호주 방문은 정치분야에서도 한-호 관계가 더욱 긴밀해 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앞으로 한-호관계가 한 단계 더욱 성숙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지난 8월 10일 Dr. Brendan Nelson 호주전쟁기념관장(전 호주연방 국방장관)을 한국대사관저에 초대해 만찬을 하면서 북한문제, 한-호주관계, 보훈정책 등에 대해 대화하였다. 특히, 최근 국제정세와 관련하여, Nelson 관장은 자신이 호주 국방장관으로 재임할 당시를 회고하고, 의미있는 경험담을 나누었다. 호주정부는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 유공자와 그 가족들에 대해 의미있는 예우를 하고 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