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가족부 ‘2019 국가 간 청소년 교류 참가자’ 모집
6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청소년 국제교류로 세계에서 꿈 펼쳐요”
문화체험, 청소년활동, 홈스테이 등 통해 해외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
한국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가 ‘국가 간 청소년 교류 참가자’를 오는 6월11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만 16세부터 24세 사이의 대한민국 청소년 누구나 청소년국제교류네트워크 누리집(http://www.youth.go.kr/iye)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정부가 체재비 일체 및 왕복 항공료의 20%를 지원한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2019년 국가 간 청소년교류 대한민국 대표단’의 자격으로 지원 국가를 방문해 문화체험, 청소년활동, 홈스테이(가정체험), 주요기관 탐방 등을 하며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62명이 선발된다. 파견되는 국가는 아제르바이잔, 브루나이,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모로코 등 6개국이다. 일반파견자는 46명, 전문파견자는 1명, 통역 파견자는 7명이다. 파견 시기는 8월부터 9월까지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