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무 목사의 기고 시
“가정 세우기”
무한 암흑세계
혼돈 무질서를 뚫고
새 빛으로
새 질서로
새 원리로
새 법칙으로
새로운 말씀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
은혜와 섭리로
늘 지배하시는 하나님
보다 더 밝고
보다 더 맑은
인생을 위한 첫길
더 생육하고
더 번성하며
귀한 삶의 누림
주어진 사명대로
행복한 자녀로 살기를,
혼자가 아닌 둘이서
기쁨 넘치는 동산 되길
참으로 기대하신 하나님
사람다운 출발은
가정으로부터,
사람이 사는 맛
향기를 간직하며
만들어 내뿜을 때에
더불어 살아갈
더 건강한 사회
국가를 만들 수 있기에,
홀로는 집이 있어
가구는 될지라도
가정이 되고 이룰 수는 없다
하나님의 길을 따름으로,
결혼제도에 충실하고
가정을 새롭게 가꾸고
상처를 회복하는 노력으로
기독인의 값진 누림을 살지니!
한상무 목사(시드니생명나눔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