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 정치 차세대 지도자 방한 대표단 방문
김지민 대사대리 (주호주대사관)는 지난 4월 17일 (금) 대사관저에서 호주 차세대 정치 지도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한국 방문 일정에 대한 기대를 공유하고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국은 매년 상호 차세대 정치 지도자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간 이해를 증진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초청으로 호주의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 (Korea Foundation, KF)은 대한민국과 외국 간의 교류 사업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도모하고 우호 친선을 증진하기 위해 설립된 외교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올해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교류재단 (KF)과 호주정치교류위원회 (AusPol)가 2011년부터 정례적으로 추진해 온 ‘한-호 정치 차세대지도자 교류 방한 사업’의 일환이다.
대표단에는 단장인 클라라 안드리치 서호주 상원의원을 비롯해 엘리자베스 리 호주수도준주 (ACT) 의원, 조던 레인 뉴사우스웨일스 하원의원 등 현역 의원 3명과 정당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포함됐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