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기독교대학 소식 (2월 10일자)
스포츠 코칭학과 개설과 호주기독교대학
호주 기독교대학(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에서 한국어로는 최초로 호주에 스포츠 코칭학과를 개설했습니다. 그동안 주로 정신 건강과 관련된 코스들을 통해 상담학과로 많이 알려진 ACC는 이제는 육체적인 건강을 위한 스포츠 코칭학과와 레저와 건강 학과와 같은 코스들로 교민들의 육체적인 건강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골프 전공으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호주 현지 한국인 프로 골퍼 3명이 시드니 준비되어 있고,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그리고 멜번, 캔버라도 준비 중에 있으며, 호주인 프로 골퍼들도 영입 중에 있습니다. 볼링으로는 호주에서 상위 랭킹에 있는 한국인 프로 볼러가 지도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4전5기의 신화의 주인공 홍수환 선수도 권투 전공을 위해 도움을 주시고자 준비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COVID19 만 해결되고 나면 홍수환 선수와 아내인 가수 옥희와 함께 호주를 방문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점차적으로 권투와 태권도, 수영, 테니스와 승마처럼 다양한 전공을 개발하여 교민들의 육체적인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종목들을 점차적으로 그 필요에 맞게 추가할 예정입니다. 교민들에게는 학비도 장학금 적용을 많이 하여 도움을 주려고 한다고 합니다. 사역자들에게는 상담 전공들처럼 추가 장학금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어스터디 적용으로 운동으로 하면서도 정부의 생활비 보조까지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ACC는 전과정이 모두 한국어로 최초로 정신 건강을 위한 전문적인 과정인 상담학 준석사, 상담학 준학사, 정신건강 준학사 과정을 개설했고, 좀더 쉽게 배울 수 있는 상담학 과정인 정신건강 서티4, 알코올과 약물 서티4, 그리고 교목과 목회 돌봄 서티 4 등을 추가로 개설했습니다. 서티 4 과정들을 통해 쉽게 배우면서도 정신적인 건강을 증진시켜서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개인들과 가정으로 세워지도록 돕고 나아가 교회와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에 기여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과정들에 교민들에게는 각각의 과정 마다 어스터디가 적용이 되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ACC 과정들이 정신적인 건강의 영역에서 출발해서, 육체적 건강과 나아가 영적인 건강의 영역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사역과 신학과 과정을 세워서 성경을 좀더 많이 공부하고 성경시대의 역사를 공부하고 현재의 삶과 사역에 적용시켜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삶 가운데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적용되도록 도울 것이라고 합니다.
ACC는 학문적인 연구도 중요시해서 최고 수준의 교수진을 영입할 뿐 아니라 좀도 실제적이고 삶을 변화시키고 회복시켜서 학생들과 가르치는 교수진들과 튜터 모두가 삶의 변화가 일어나고 하나님들을 더욱더 깊게 만나고 기쁨과 감사가 삶 속에 충만한 사람들로 건강하게 회복되어지고 변화되어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사람은 정신과 육체 그리고 영이 균형적으로 발달되고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호주기독교대학은 한국인들의 건강을 위해서 기여할 뿐 아니라 은혜대학 사역을 통해서 선교대상국인 선교지를 위해서 정신 건강을 위한 상담학 과정들을 학교가 전액 장학금으로 지원해서 일본과 아르헨티나, 태국과 몽골 그리고 탈북민들을 위해서 2021년부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일본과 몽골과 탈북민을 위한 준비과정은 첫 학기부터 시작이 되고, 아르헨티나와 태국은 두번째 학기부터 되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필리핀과 베트남 그리고 러시아도 조율 중에 있다고 합니다. 비록 한국인이 세운 작은 대학이지만 교민들의 정신과 육체 그리고 영적인 건강을 위해 섬기고 나아가 세계를 대상으로 선교지를 돕고 세우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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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기독교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