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미래종합대학, 문화사역자 양성센터 메세지스쿨과 MOU체결
교회음악과 문화사역 관련해 교육과 행정협력 약속해
호주미래종합대학(호주CEO 죠셉 보차야)은 지난 6월 10일(화) 뱅스타운 본교에서 문화사역자 배출에 힘쓰는 메시지스쿨(대표 임기호 목사)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양 기관의 교육내용 및 방향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메시지스쿨 대표 임기호 목사는 ‘사운드 오브 뮤직’, ‘아가씨와 건달들’, ‘올리버’, ‘넌센스’, ‘가스펠’ 등 다수의 뮤지컬을 연출해 호주 교민사회의 문화사역을 주도한 바 있으며, 임기호 목사의 아내 김나리 사모는 현재 호주미래종합대학과 Wesley Institute & Art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임기호 대표와 함께 ‘사운드 오브 뮤직’, ‘아가씨와 건달들’, ‘가스펠’ 등 다수의 음악연출을 담당했다. 이에 양 기관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교육의 다양성 특히 음악과 문화사역과 관련해 서로간의 필요성을 공유했다는 평이다. 한편 현재 호주미래종합대학은 국제적 면모를 갖춘 대학으로 발돋음하기 위해 ‘2020 대학발전계획’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에 2015년까지 교육시스템혁신, 연구경쟁력강화, 행정서비스개혁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 교육의 질적 고도화를 달성하여 ‘지속가능한 교육 및 2020 대학발전계획’을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제공 = 호주미래종합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