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성산공동체교회, 부설기관들 3학기 개강해
수요아기학교(7월 27일)와 토요문화학교(7월 30일) 개강
호주성산공동체교회(임운규 목사 시무)의 부설기관 호주성산수요아기학교와 호주성산문화학교(3-7 Hammers Rd, Northmead)가 7월 27일(수)과 7월 30일(토) 각각 개강했다.
특히 정부지원학교로 개편해 이어가는 수요아기학교와 토요문화학교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좋은 변화를 가져왔다. 2004년에 개강한 토요문화학교와 2012년 개강한 수요아기학교는 모두 정부지원 학교로 킨디(5세)부터 13세까지는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정부지원학교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수요아기학교와 토요문화학교의 ‘한글교실’(수준별로 지도), ‘미술교실’(다양한 미술의 세계를 익히고 체험), ‘음악교실’(유아음악, 오르프, 피아노, 바이올린, 플릇, 기타, 드럼, 우쿠렐레) 외에도 가베, 수학가베, 오르다 등이 함께 운영된다.
한편 호주성산공동체교회의 모임으로는 ‘수요 아기학교’(수요일 오전 10:30), 수요예배(수요일 오후 7:30), ‘목요 Youth 브리게이드’(목요일 걸스-오후 6시, 보이스-오후 6:30), ‘토요문화학교’(토요일 오후 1:00), ‘주일예배’(오전 9:30, 장년, 주일학교, Youth Group) 모임이 있다.
– 문의안내: Anna Kim 0402-268-013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