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연합교회 한인노회 ‘연합성회-오직예수’ 성료
브라이언박 목사, 손재석 목사 초청해 실시
호주연합교회 한인노회(노회장 정선일 목사) 선교위원회는 12월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시드니제일교회(조삼열 목사 시무, Cnr Concord Rd & Sydney St, Concord)에서 브라이언박 목사와 손재석 목사를 초청해 부흥집회(오직예수)를 개최했다.
첫째 날인 12월 2일(금)에는 조삼열 목사(시드니제일교회)의 사회로 시드니제일교회 찬양팀의 찬양, 노정언 장로(증경노회장)의 기도, 시드니제일교회 찬양대의 찬양, 정선일 목사(노회장)의 인사 및 강사소개 후 브라이언박 목사는 “회개”(막 1: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브라이언박 목사는 “하나님만 좋으시다. 하나님만 신뢰하자”고 서두에 언급하며 본인의 간증을 나눈 후 “오늘 본문 누가복음 1:15 본문말씀대로 때가 차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다. 그러니 회개하라.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강조하며 “이것이 이번 집회의 전체내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인노회 목회자의 봉헌과 찬양(헌금위원 새날교회, 집회안내 허스트빌평화교회), 광고 후 브라이언박 목사의 축도로 첫째날 집회를 마쳤다.
둘째 날인 3일(토) 서영민 목사(정경노회장)의 사회로 손재석 목사와 찬양팀의 찬양, 최상덕 목사(목사 부노회장)의 기도, 새날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브라이언박 목사는 “복음”(고전 15: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복음은 오직예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영희 권사의 봉헌과 찬양(헌금위원 평안교회, 집회안내 채스우드주안교회), 광고 후 박명화 목사(U.C.NSW 총회장)의 욱도로 둘째날 집회를 마쳤다.
셋째 날인 4일(주일)에는 우광진 목사(희년교회)의 사회로 손재석 목사와 찬양팀의 찬양, 임순희 장로(평신도부노회장)의 기도, 평안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브라이언박 목사는 “믿음”(요 6:38-4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오늘 본문의 믿음은 1) 믿으라, 2) 영생얻는다, 3) 살린다, 4) 불신은 없다, 5)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뜻은 인류구원이다”라고 서두에 언급하며 “천국문은 좁은문이다. 싸구려 은혜가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은 신뢰가운데 주님만 신뢰하는 것이다. 은혜를 남용하지 말자. 절대 신뢰로 나아가는 믿음을 갖자”고 했다. 또한 “구원얻음의 만족에 머물 것이 아니라 누릴줄도 알아야 한다. 오직예수로 누리자. 그분만 의지하고 신뢰할 때 우리가 바로소 그 은혜를 누리게 된다. 그러나 요한복음 16:7-9에 믿지 않음의 죄를 성령님이 책망하신다”고 했다. 또한 “부름에 충실한 일꾼에 그치기보다는 부르신 자에게 충성해야한다. 직분이나 종교인의 일에 그칠 것이 아니라 왕같은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 … 현실에 두려워하고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의지하지말자. 세상은 불가능 하다지만 ‘그러나 하나님은’(but God) 가능케 하신다. 순간순간 오직예수만 붙들라”며 결론으로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라. 이것이 ‘회개, 복음, 믿음’이다. 오직예수! 주님만 믿으라. 피조물을 버리고 창조주 하나님만 믿자”고 강조하며 뜨겁게 기도하고 봉헌과 찬양(헌금위원 언약교회, 집회안내 호주한인교회) 및 광고 후 브라이언박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호주연합교회 한인노회는 광고를 통해 “한인노회 연합성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리며, 말씀전한 브라이언박 목사와 찬양으로 영광돌린 손재석 목사와 찬양팀에 감사”했다. 또한 한인노회 소속 교회들의 합력에 감사인사했다.
한편 브라이언박 목사는 UCLA정치외교학과와 풀러신학대학원을 졸업해 미국 THE CHURCH 담임목사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 CTS 기독교TV “콜링 갓”, “오직예수” 진행하며 CTS 기독교TV 라디오 JOY 사목으로도 재직중이며, 순회부흥사로도 사역중이다.
손재석 목사는 안양대 신학부, 총회신학대학원(M.Div), 서북미장신대학교(North West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M.Div), 서울장신대학교 예배찬양신학대학원(석사)에서 학업했으며, 안양대학교와 프레이즈예술신학교, 한일장신대, 서울종합예술학교 등에서 교수사역과 방송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새이룸교회 담임, 원하트 미니스트리 대표로 사역중이며, 정규앨범은 1-5집까지 발매해 대표곡으로 ‘내게 자유 주셨네’, ‘보내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부르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등이 있으며, ‘살아 있는 예배 매뉴얼’을 집필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