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프로야구 시드니 블루 삭스 ‘피크닉 데이’에 초대
시드니 블루 삭스가 특별한 새해를 선물합니다.
시드니 블루 삭스는 호주 프로야구 ABL 소속으로, 시드니 야구 팬 분들께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팀에서는 구대성 선수가 투수 코치로 팀을 이끌고, 임경완 선수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한국 야구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오랜 선수 생활을 해 온 크리스 옥스프링 롯데 자이언츠 코치 역시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MLB LA 다저스, 마이애미 말린스 등 각 팀 최고 수준의 유망주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단체나 방학의 끄트머리를 앞둔 자녀들과 특별한 경험을 만들고 싶었지만, 멀리 나서긴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런 분들께 야구장은 좋은 아이디어가 되지 않을까 소망해 봅니다.
1월 22일 일요일 오후 4시는 시드니 블루 삭스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 (vs캔버라)로, Family Picnic Day로 지정되어 유료 티켓을 소지하신 성인과 함께하는 16세 이하 청소년 어린이는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번호로 연락 주시면 좌석과 단체 할인 등의 혜택에 대해 자세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연락처: 대외협력팀 한범연 (Korea@baseballnsw.com.au, 0401 253 278)
제공 = 한범연(시드니 블루 삭스 대외협력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