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극단 ‘2020 뮤지컬 넌센스’ 공연 기획
못 말리는 다섯 수녀의 발칙황당 버라이어티, 2020년 10월과 12월 막 오른다
호주한인극단(대표 임기호 목사, AKTC)이 2020년 하반기에 뮤지컬 ‘넌센스’를 기획한다고 sns에 밝혔다.
뮤지컬 ‘넌센스’ 공연은 10월과 12월 노스라이드와 시드니시티 극장에서 공연할 예정이며, 호주한인극단의 공연제작, 제작진으로 연출 임기호, 음악감독 김나리, 조연출 김진욱, 출연진으로 정경옥, 김예랑, 손새누리, 김영진, 송은혜 배우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못 말리는 다섯 수녀의 발칙황당 버라이어티한 이야기를 담은 ‘넌센스’는 조용한 뉴저지의 호보켄 성헬렌 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수녀들의 식중독으로 외출중이었던 수만들만 목숨을 건지면서 장례비용을 모으기 위한 수녀들의 사투가 시작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호주한인극단은 ‘넌센스’, ‘사운드 오브 뮤직’, ‘아가씨와 건달들’, ‘김종욱 찾기’, ‘쏠티와 함께 1’, ‘가스펠’, ‘그리스’, ‘쏠티와 함께 2’ 그리고 2019년에는 ‘옥탑방 고양이’와 감동의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을 올린 바 있으며, 2020년 전반기 공연으로 기획했던 초대형 락뮤지컬 ‘가스펠’이 코로나19로 취소됐으나 2020년 후반기를 준비하며 이번에 ‘넌센스’를 기획했다.



제공 = 호주한인극단 sns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