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자원봉사자 및 복지회 직원 복지워크숍 실시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는 지난 9월 5일(월) 오후 12시 30분, 호주한인복지회 회의실에서 직원, 이사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복지워크숍(특별 연수를 겸해)을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실시했다. 이번 복지워크숍에는 여러해 동안 자원봉사활동을 해온 봉사자들의 경험담과 이경재 전(前)회장과 이기선 전(前)메니저의 강의로 호주 다문화주의와 호주자원봉사자의 특권과 의무 및 준수사항과 규정에 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50여명중에서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한 27명 연수자는 오는 10월 복지회 정기총회때 수료증을 받을 예정이다.
호주한인복지회 이용재 회장은 “함께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섹스폰 연주로 분위기를 리드한 한요셉 자원 봉사자 내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와 같은 자원 봉사자 직접 훈련은 내년3월경에 있을 예정이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경찰 신원조회 및 구급치료 수료증 등 자원 봉사자로서의 호주 정부의 요구사항을 만족시켜야 사고의 경우에 보험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원 봉사를 원한다면 꼭 이런 훈련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소정의 소양 교육을 받아야 한다. 가능하면 구급치료 수료증은 물론 경찰 신원조회 증명서를 반드시 첨부하고 인터뷰에 오셔서 소정의 간단한 규정과 의무 사항을 준수하겠다는 서약을 마쳐야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복지워크숍의 의미와 내용 및 소감을 밝혔다.
제공 = 호주한인복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