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생산성위원회, 이민제도 개선 ‘의견 제시’
지난 5월 1일(현지시간) 호주 생산성위원회(PC)는 이민비자(영주권) 개선이 국가재정에 이로울 것이라는 제안서를 제시하여 호주 네티즌들의 다양한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호주 생산성위원회는 이민제도 개선으로 수백억 달러의 이익증가로 호주 재정적자가 감소 될 것이라고 이민제도를 개선하자는 의견을 제시 했다.
반면에 피터 더튼 이민장관은 위원회의 이민제도의 제안서에 찬성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으며 위원회는 내년 3월 최종 보고서를 내놓겠다고 했다.
최근 독일 도이체방크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의 재정적자가 앞으로 10년 이상 지속 될 가능성이 있다며 신용등급도 위협받을 수 있다고 경고한바 있다.
과거 월남전 종전부터 현재 호주정부는 특별한 기술 보유자 또는 호주 내 이민거주자와 가족관계가 있는 사람들에게 4-5년동안 호주에 거주 할 수 있도록 457취업비자를 내주고 있으며 향후 희망에 따라 영주권을 내주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