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진우회, 환경운동 식목행사 가져
celebrate the 21st year of Planet Ark’s National Tree Day
매년 7월 마지막 주는 “호주 식목일”(celebrate the 21st year of Planet Ark’s National Tree Day)로 호주 각 지역에서 식목일행사를 가지는데 올해로 21년이 되는 행사로 전국 3,200여 곳에서 300,0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나무심기를 하였다.
교민 환경단체 “진우회”는 매월 가지는 파라마타 강변 크린업 대신 당일 “환경봉사활동” 행사로 콩코드웨스트지역(Arthur walker Reserve Park, Concord West)에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지역 주민들과 함께 70여명이 참여하여 카나다베이 카운실에서 준비한 1,000여 개의 묘목들을 심었다.
당일 소년단(Boy Scouts)을 인솔한 단장은 나무심기 행사를 통하여 청소년들 자신들이 새 생명을 이 땅에 심는다는 자부심을 가지게 하고 녹색환경교육현장 체험에 좋은 기회가 된다고 했다. 부쉬케어 담당(Rob Stevenson)은 “부쉬케어 봉사활동을 대게 은퇴한 노년분들인데 자연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통하여 노인분들의 심신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고 마음의 행복감(the brain’s dopamine reward activating)을 느끼게 한다”며 특히 매년 동참해주는 진우회 덕분에 천여개의 묘목을 심을 수 있었다고 한국인(Korean Community)의 환경보호에 대한 열의에 감사한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 진우회(FITA) 문의: 0412 909788
제공 = 호주 진우회
